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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수하물 파손·지연 신고

한국과 태국 사이를 여행하다 생긴 항공편·수하물 문제를 공항에서 접수하고 필요한 자료를 챙기는 방법입니다.

한국과 태국 사이 국제선의 수하물 사고를 신고할 때 확인할 내용입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0-13

공식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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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취대에서 직원에게 알리기

캐리어 상태를 수취대에서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에어부산 직원에게 알려주세요. 공식 안내는 현장 접수를 하지 않으면 보상이 제한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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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약관의 서면 신고 기한

현재 공식 사이트에 연결된 국제 약관은 파손을 발견한 즉시, 늦어도 수하물 수령일부터 7일 이내 서면 신고하도록 정합니다. 지연은 수하물을 처분할 수 있게 된 날부터 21일, 분실은 처분할 수 있어야 했던 날부터 21일 이내입니다. 일반 보상 페이지의 지연·분실 기산점은 이 국제 약관과 다르게 표시되어 있으니 담당자에게 적용 기준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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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파손 접수와 접수 기록

공식 수하물 파손 접수 링크는 로그인 화면으로 연결됩니다. 접수한 내용과 항공사의 답변을 보관하고 필요한 신고확인서의 명칭·발급 방법을 현장 직원에게 확인하세요. 로그인 이후의 제출 항목은 공개 화면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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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현장에서 알렸으면 서면 신고는 생략해도 되나요?

국제 약관은 서면 통지를 요구합니다. 현장 접수 기록이 서면 신고로 처리됐는지 항공사에 확인하세요.

모든 수하물 사고에 PIR이 반드시 필요한가요?

확인한 공식 공개 안내에서 PIR 발급 절차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항공사 접수 기록과 본인 보험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각각 확인하세요.